청와대가 아랍에미리트(UAE)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‘나무호’ 화재와 관련해 현장 조사를 마치고 관계 기관 간 검토 및 평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.청와대는 10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“조사단이 필요한 현장 조사를 마무리했으며, 현지 활동 종료 후 항공 사정에 따라 개별 귀국할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 이어 “1차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
현장 조사를 마치고 관계 기관 간 검토 및 평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.청와대는 10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“조사단이 필요한 현장 조사를 마무리했으며, 현지 활동 종료 후 항공 사정에 따라 개별 귀국할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 이어 “1차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관계 기관이 검토와 평가를 진행 중”이라며 “정확한 화재 원인은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발